*자세한 사항은 각 글자 및 사진을 찍어주세요

- 장준하 기념 사업회 :

- 자세한 사항및 행사 참여 안내 :

 

1. 장정 설명회 :

 

설명회가 끝난 후 저녁 식사를 같이 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2. 장정 1일 (상하이 도착) :

 

김진현 기념사업회장이 제6차 장정단원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회장은 이날 새벽 태국 방콕에서 귀국하자 마자 출정식에 참석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이 홍구공원 내 매정 앞에서 장정대원들에게 윤봉길 의사의 의거와 당시 상해 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3. 장정 2일 (불노하의 진혼제) :

 

18일 불노하 강변에서 열린 해원제의 제주를 맡은 장준하 선생의 손녀 원경씨가 무명애국열사 신위에 잔을 올리고 있다.
한성대 윤경로 교수가 18일 저녁 푸양시 버킹검 호텔 7층 회의실에서 '독립운동과 분단, 그리고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4. 장정3일(한국 광복군 특별훈련반) :

 

김호준 장정단장이 한국 광복군 특별훈련반 교관을 지냈던 리빙영 옹의 아들인 리홍 씨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리빙영 옹은 5기 장정 때까지 장정단을 맞이했으나 지난 12월 숙환으로 타계했다.
차량 장정 7호차 대원들. 왼쪽부터 중국 시안 청년간부학교 샨웨이, 김유미, 이정은, 현시내, 김현수, 김영민, 이승혜, 박한용.

 

5. 장정4일( 복민병원 ) :

 

20일 오후 리오허커우에서 상팡으로 이동하는 중 차량에서 내린 장정대원들이 중국의 시골길을 행군하고 있다.
중국학생 왼쪽이 샨웨이, 오른쪽이 탕차오징

 

6. 장정5일 (샨샤댐) :

 

7조 김영민 조장과 김현수 대원이 21일 오후 이창 국제호텔 앞에서 차량 장정을 함께 한 깃발을 정리하고 있다. 뒷편에 태극기와 오성기를 들고 있는 이는 김영상 대원.
싼샤댐의 5계단식 운하 공사 모습

 

7. 장정6일 (양쯔강 680Km) :

 

6기 일반 대원 중 유일한 일반인인 경규칠 대원(세화여고 역사교사)이 22일 오후 중칭 부두에서 단체짐을 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김애경 대원이 22일 중칭행 쾌속선상에서 남편인 이규일 등불(5기)이 장정 응원 게시판에 올린 글의 내용을 전달받고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

 

8. 장정7일 (한중우호친선의 밤) :

 

중경 임시정부에 도착하여 청년등불이 된 6차 장정 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중 우호의 밤 행사의 마지막에 중국과 한국의 청년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9. 장정8일(OSS훈련장방문) :

 

OSS 훈련장에 도착한 청년등불 6기가 장준하의 훈련을 생각하며 구보를 하고 있다.
24일 오후 시안 화청지를 찾은 등불6기 중 김영상 대원과 강대중 대원이 5각씩을 내고 온천수를 체험하고 있다.

 

10. 장정9일(태항산 조선의용군 진혼제) :

 

장정단이 동녘을 향해 묵념을 하는 동안 김호준 단장이 '고천문'을 읽고 있다.
김호준 단장이 25일 윤세주 묘비에 헌화하고 있다.

 

11. 장정10일(베이징 관광) :

 

장정단원들이 26일 밤 베이징 시내 왕부정로의 선물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12. 귀국 :

 

장정대원들이 탕차오징과 이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제6차 장정단이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광탄리 장준하 선생 묘소에서 장정보고를 하고있다.